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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리딩후기

수익 인증 및 패션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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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롤리롤리겟 댓글 3건 조회 268회 작성일 20-05-26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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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 혈기왕성 겁이 없던 시절 제 주위의 친구들은 문신을 하기 위해 배달 알바를 했었죠


끼리끼리 논다고 저도 그당시 하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모았고 그렇게 돈이 생기니


어떤 문신을 하면 더 이쁠까 남들보다 더 특이한게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결국 결정 끝에 타투를 할라고 했지만 저희 집안이 워낙 보수적이고 특히 저희 아버지가 너무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요 그렇게 어영부영 못하고 지나간 세월 친구들은 후회하며 하지말라고 충고를 하더라고요


하지만 전 이미 나갈돈을이 너무 많았고 자그만한 문신을 하기에도 부담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전에 스포츠 토토를 혼자 하다 모았던 돈들을 잃고 빛까지 져서 저에겐 


작은 금액을 모으기도 벅차기도 했어요 그러면서도 한편엔 스포츠 토토로 꼭 본전 찾고 만다 라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요 혼자하기엔 또 잃을까봐 겁도 나서 여기저기 폭풍검색을 하다보니


데일리픽님을 알게 되었어요 지도자가 있으면 전문가가 있으면 다를것이다라고 판단한 저는 


아낌없이 제 모든걸 투자 했는데요 결과는 역시 투자한만큼 큰 고수익을 볼 수 있었어요


데일리픽님 덕분에 빛을 다 청산하고도 돈이 남아 그동안 해보고싶었던 타투를 하게 되었어요


타투도 했겠다 다음은 차를 사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이 모든게 리더를 잘만나서 잘 풀렸던 것 같아요


데일리픽님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댓글목록

팔만운동한다님의 댓글

팔만운동한다 작성일

현시대 젊은사람들은 타투도 패션으로 보고있다고 하던데;; 전 아직까진 패션보단 좀 징그럽네요

그뤠이님의 댓글

그뤠이 작성일

빛도 청산했고 그동안 원했던거 하셔서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직 우리나라 인식이 타투에 대한 안좋은 평들이 많지만 좋게 봐주시는 분들도 많으니 당당하게 다니시길 바랄게요~

위아퍼속쓰려님의 댓글

위아퍼속쓰려 작성일

저는 어릴적 많이 방황했고 친구들과 함께 많은 타투를 했는데요 이제는 많이 후회해서 주위에 한다고하면 말리고 있어요

롤리님은 꼭 후회안하셨으면 하네요 어른들은 아직까지도 싫어하시는게 현실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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